2019 LOL Championship (LoLdcup)

2019. 10. 04. LOL월드챔피언십 플레이인 스테이지 l 스플라이스 V 데토네이션

Author
Ete
Date
2019-10-04 00:29
Views
43



B조는 A조와 다르게 스플라이스의 무난한 상위라운드 진출을 예상 할 수 있습니다. 스피드하면서 안정적인 경기운영으로 한 수 위의 경기력을 보여주며 2승으로 선두에 안착해 있습니다.
자국리그에서 힘들게 티켓을 따냈지만 상위라운드까지는 무난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데토네이션의 경우는 에비좌의 어깨가 무겁습니다. 지난 롤드컵에서는확실히 다크호스였지만 이번의 두 경기에서는 그런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첫 경기 밴픽 상황을 보면 역시 데토네이션 세로스의 저격픽이 많은 상황에서 깜짝 녹턴픽이 나옵니다. 전반적으로 데토네이션이 라인주도권을 잡기위한 픽이였는데 의도와는 달리 경기력의 차이로 초반부터 힘겨운 상황이 많이 나옵니다.

예상밖의 경기구도에 당황한 모습이 확실히 많이 보여진 데토네이션이고 스플라이스는 큰 실수 없이 일방적으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첫 경기 데미지 기여율

확실히 힘의 차이가 눈에 보입니다. 모든 라인 차이가 나는 것이 보이며 특히 봇라인 차이가 극심합니다.
스플라이스의 경우 원딜의 점유율이 높은 이상적인 지표이며 데토네이션의 에비의 높은 점유율은 더욱 절망적으로 보여집니다.
분명하게 첫 경기에서도 에비의 좋은 모습은 종종 보였지만 다른 라인의 차이를 극복 할 수가 없었습니다.




데토네이션이 위기를 어떤 방법으로 극복 할 지, 상위 라운드 진출의 문제가 아니라 승리를 챙길 수 있을지 의문이 생기며

전체적으로 이번경기도 첫 경기와 비슷한 양상으로 스플라이스의 무난한 승리를 예상합니다.






-참고자료-
롤인벤,gol.gg